Thought I'd Something More To Say

Hello, is there anybody out there?

January-February Recap

Well its been almost 3 weeks since I posted anything meaningful…

I guess I was busy but just an excuse. I was just lazy at night to write a tumblr post and then go to bed. Regardless, I think there are so many things that happened this month that I need to put it down somewhere.

So here we go.

Well I’ll start from the Freshmen AAIV Dinner. It was a great night even though I had a lot of stuff to do that day, it was really nice all dressing up in suits with bow ties. It was nice to see everyone dress so formally. You don’t get to be in a fancy dinner that often in college! But we had a great dinner made by the upperclassman while they also gave us entertainment with classical music, rap, singing, and a video they made! Thanks to all of the AAIV upperclassmen! It was such a great chill night and really made me want to do the same for the freshman coming next year! As Kevin Li would say “Don’t pay back, pay it forward.” 

Hmm what next….Can’t think there must have been…oh! Celebrasia!!!

This was another great event ran by TASC and CSA. Many celebrities such as Arden Cho, Kinjaz, and Dumfounded came. I mean I had no idea who they were until they saw them, but I must say they are worth the fame! Other then that the Chinese Acrobats were amazing and all the student performances groups were excellent too! I especially enjoyed supporting my good friend Jun Sung. His Chinese Yo-Yo is always amazes me. I’m glad that I am able to learn it soon!

After Celebraisa went to Amanda’s birthday party, which by the time we went it was kinda already over, but I finally got to see what Evanston Place looked like! And looked so nice! I really want to live there Junior year! It would be so awesome to live in an apartment with friends and all. 

Hmmm what do we have….New Comm was good! First time I’ve been to New Comm since I went there one time in fall quarter. It happened to be the 10th Anniversary of the church! So I got to hear how the church was founded and how it has grown since.I never realized how diverse New Comm was. I really never have seen a church that diverse. Literally I think there are 1/3 asians, 1/3 black people, and 1/3 white People. It was also interesting how the church was initially founded by a bunch of college students like me! Its amazing what you can achieve while you are in college. Made me think of not only what I can achieve after college, but also what I can achieve right now to influence the society around me. In that sense I really do feel like I should do more, either study more, do more volunteering, or just do more as a Christian in general. Its hard though, or my laziness has become a habit that I embody as a life pattern now. I’ll need to actually try though, instead of always saying I’ll “try.”

THEN!

we have FILM PRODUCTION!

IT was one of the best film productions I worked on in college. Its probably because I got promoted to 1st Assistant Director because the Nikki got sick. However, I feel like I really needed this opportunity to see what I can manage and what I am good out. Now, I feel fairly confident on what I can do with the position not because I did a good job on this one, but now I know what I really need to improve next time I am an 1st AD. Regardless, I had a such great experience from working with an amazing cast and crew. First of all the script is so engaging and so filled with emotions and visual, that it was just amazing to see all that comet life perfectly, and even better than what I have imagined. I had also great time being in a position where I answer questions instead of ask all the time. Its good to have more control on a film set where you feel like you have more say. Since I was doing both 1st AD and Script Supervisor, I had a hard time actually keeping continuity. Especially at the end where we had to rush, I was so worried we had cut some major important shots because of time constraints…But seems like it all worked out and got what we needed! The actors were all friendly and phenomenal. This was the first set I worked on that I experienced an extremely intense and emotional scene where the actor really had to get in the mood, so we had to be quiet and after the cut she was still in the mood so had to be careful. One thing I realized for those scenes is that for the crew, even though most of the time we keep a joking manner, it is not good to always joke around, because the actors cannot concentrate on getting an emotional mood. This I really should have realized earlier and kept the crew under control, but alas I had to rely on the director to tell me most of these stuff. Nevertheless, learned so much from it and I am so excited to see the final product of the film.

And NOW

This weekend was good as well!

Finally got to hangout with my bros. Since last week I basically was gone All friday, saturday, and sunday from 7 am till 12 pm. So it was nice to just have a chill relax weekend with friends. Some minor conflicts popped up here and there but I think they are all meant to happen and could not have been (nor it should have been) avoided. 

I dropped my Macro to Economics class though. I feel like that was just a failure on me. I really should have done better on the midterm no matter how much I was bored out of my mind with that class. I hope I do good on my two midterms on monday, but need to put more effort in these. Can’t always rely on my test skills…

Well, that seems like all the major events!

Can’t believe I’m already half-way done my school year…I’m so comfortably adjusted to college life that I feel like its been so much more longer since I just started school. How much have changed since september! How I would have never imagined any of what happened when I first came to school…(I really didn’t think I would hangout with all asian friends haha).

Its been great and I am looking very forward to next quarter. Part of the reason why I love the quarter system! Because its like having 3 different school years! Every quarter is so new and exciting! (of course unless I take terrible classes haha). 

Seize the day.

haven’t been posting anything the past week. Just been super busy. Hopefully I can do a recap of the amazing experiences I have gone through this month soon!

Also, check out this awesome video of a guy singing to the drive through in Sonic!

우리나라가 선진국?

아래글은 그냥 내 의견 그리고 추측이다. 딱히 증거로 뒤받쳐진 것도 아니고, 그냥 내 머리속에있는 생각들이니 심각하게 사실이라고 받아들이지말고 그냥 의견이라고 받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내가 한국을 싫어하거나 안좋은점이 좋은점보다 많다는 것도 아니다. 그냥 내가 생각하는 문제 몇가지를 열거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인가?

우리나라는 현재 GDP론 전세계에서 14위, PPP(Purchasing Power Parity)론 12위다. 또한 우리나라는 현재 전세계에서 6번째로 수출을 많이하고 2008년 Glboal Financial Crisis 도 크게 영향 안받은 나라 중 하나다.

경제적으론 확실히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진정한 선진국이되려면 많이 따라가야할 것이 많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국가지만 정부는 사회적 자본주의 형식이다. 경제시장에 정부가 많이 관여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아직 못 바꾸고 있는게 많다. 

먼저 교육이다.

최근들어 우니라라 교육을 많이 개선 할려구 많이 노력했다. 주 5일제 부터 시작해서, 특목고, 외고, 그리고 수능을 두번 볼 수 있게 한것 등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우리나라가 아직도 OECD국가중에서는 청소년 자살율이 최고이다. 매년 10만명 중 평균 24.5명이 죽는다. 7만명의 중,고등학생을 설문조사한 결과 여성 30%가 자살을 고려해봤고 8%가 시도하엿다고 하고, 남성은 16.5%가 자살을 고려해봤고 5.5%가 시도하였다고 답했다. 

왜 우리나를 청소년 자살율이 높을까?

이것은 특히 우리나라 정부 탓 할 것은아니다. 우리나라 국민 전체가 경쟁심이 너무 심해서이다. 우리나라 대학 진학율이 82%다. 미국은 25%이다. 물론 미국은 여러가지 자원이 많고 대학을 안가더래도 여러가지 할 것이 많고, 한국은 천연자원이 없으니 인적자원으로 승부를 걸 수 밖에없다. 하지만 이것은 좀 심하다. 너도나도 모두 대학을가니 대학을 나와도 쓰레기 청소부 할 수 있으면 다행인것이다. 특히 엘리트 대학 (in서울대학) 아니면 더욱더 힘들다.

경쟁은 유치원 때부터 시작한다. 영어는 물론 악기나 미술, 그리고 수학까지 유치원 때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이후로 초등학교 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계속 과외랑 학원을 다니다보니, 아이들이 쉬는시간에 몰래 껴맞추어 할 수 있는 것은 온라임 게임 같은 것 밖에없다. 이 것은 나도 물론이다. 어렸을 때부터 학업에 치중된 인생에 나한테 희락이란 결국 온라인 게임 밖에 없었다. 물론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기도하지만 만나서 보통 게임 밖에 안하니 특별한 사회할동을 하는 것도 아니다. 내가 중학교때 온라인 게임 중독이였는데 그때만큼 내 인생을 허비하고 낭비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나중에 고등학교에선 학교 자체가 야간 자취 수업한다고 밤 10시 11시까지 계속 학교에있다. 그리고 나서 11시에 학원 끝나면 바로 학원 가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고등학교 생활이다. 물론 국제 고등학교나 외국어고등학교를 진학한 학생들은 다른 문제지만, 결국 모든 학생들이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해야한다는 부모님과 사회의 기대와 압박에 지눌려 산다. 이렇게 사니까 인생에 뭔 희망이 있겠나. 그토록 열심히 했는데 반에서 중간도 못한다. 공부의 목적이 뭘까, 이렇게 열심히 해봤다 직장하나 갔기힘든데 인생이 살아서 뭐해? 거기서 부모님, 친구, 애인 문제까지 겹치면 정상적인 사춘기를 보낼 수 없을 것 이다. 

그렇다고 우리나라 교육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이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공부를 열심히해서 뛰어난 인적자원이 늘어나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빠른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한계가 있다. 경쟁이 너무 어렸을 떄 부터 빨리 시작한다 이것이다. 고등학교 아니면 대학교에서부터 치열한 경쟁을 시작해도 늦지 않다. 솔직히 우니라는 고등학교 때가 가장 힘들고 대학 들어가선 조금 더 쉬운 편이다. (물론 최근에는 대학에서도 엄청 열심히해야 괜찮은 직업을 같은 수 있다.)

너무 청소년기를 청소년 답게 즐길 시간이 없다. 잠도 청소년때가 가장 많이 자고 싶어하고 성장에 필요할 때인데 우리는 반대로 인생을 살고 있다. 성장기때 잠을 가장 들자고 성장이 끝난 대학교떄 가장 많이잔다.

이 교육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참 슬프고 안타까운 현실이다.

두번쨰 문제는 성폭행이다.

한국에 가면 느끼는 것인데, 항상 뉴스에서 성폭행 사건이 보도된다. 청소년이 성폭행하는 사건도 종종 일어나는 것을 보면, 위에 말 한듯이 업악된 청소년들이 욕망을 제대로 조절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워낙 성에대하 억압되있으니 사춘기가 오면 야동에 너무 빠져있는 청소년 애들이 많은 것 같다. 거의 야동 중독이라고 해도 될것이다. 그러다보니 더욱더 성이랑 여자에대해 안좋은 이미지가 자기가 좋든 싫든 잠재의식에라도 박혀 있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성에대한 문제를 제대로 표출하거나 조절 하지 못하고 나중에 갑자기 크게 터질 수 있을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도, 자기가 본 야동에비해 성생활이 기대에 못미치면 걸국 새롭고 변태적인 것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 결국 지하철에서 성폭행이나하는 비참하고 한심한 30대, 40대가 생긴다.

세번쨰 문제는 극사회성(?)이다.

일단 사회적으로 경쟁 문제를 제시했지만, 그것 뿐만이 아니다. 너무 개성과 개인의 의견이 표출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일단 우리나라 사회는 그야말로 유행에 항상 휩쓸린다. 매스 미디아와 연예계에서 보여지는 안경, 패션, 머리스타일, 헨드폰등을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모두 따라할려고 한다. 그래서 특별히 내가 유행하지 않고있는 안경, 머리스타일, 신발 등을 안따라가면 결국 사회적으로 따돌이가 된다. 결국 남들이 다하니까 따라가고 싶고, 튀지 않을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이다. 튀지않으면서도 튀고싶어하는, 남들이랑 다 똑같은 패션을 하면서도 남들이 자기를 더 알아주기를 바란다. 결국 성형수술도 이 문제 때문이다. 남들이 다 쌍까풀 수술하는 왜 나는 안하지? 눈이 크고, 코가 오똑하고, 가슴이 큰게 현재 미인의 유행이다. 동양적 미 대신 서양적 미를 지향하는 특이한 우리나라 문화가 됬다.

내가 미국와서 변한 것중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있다. 내가 중학교때만 해도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굉장히 신경써다. 그래서 유행따라가고 브랜드 신경 썼지만, 미국에서 호스트 가족이랑 살다보니, 거기 에들은 전혀 남들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신경 안쓴다. 생각해보면 왜 내가 길거리에 지나가는 보행인 한테 그렇게 잘 보일려고 애써야할까, 다시는 만나지도 않을텐데. 물론 신경쓰지 않는다고 해서 쓰레기같이 하고 다니것도 아니다. 하지만 너무 남의 눈치 신경써서, 모든 유행과 브랜드를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개인주의가 아니라서 그래도 가족을 중요시 생각하고, 부모님을 잘 효됴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되려고하는 극사회적인 사회는 아니라고본다.

개성있게 살자. 자기가 좀 이상하거나 다르면 어떠냐, 진정한 친구와 가족은 신경 안 쓸 것 이다.

네번쨰는 위선적인 우월주의와 인종차별주의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와 우리나라 국민들이 세계최고 (아니면 동양에서) 최고인 줄 안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더럽고, 일본인들은 얍삽한 낮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세나라의 깊은 충돌적인 역사로인해 당연히 서로간 문제가있겠지만, 우니나라는 특히 일본이나 중국에대해 굉장히 낮게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그래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니라에 일본인과 중국인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을에대해 우리나라는 굉장히 인종차별한다. 그래도 중국인과 일본인은 경제적으로 잘 사니 인간으로써는 싫어해도 존중은 해준다. 하지만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우리나라보다 경제적으로 낮다는 이유로 거의 무시, 동물 취급한다.

우리나가가 필리핀, 베트남 같은 국가보다 훨씬 못 살았던 적이 고작 50년도 안된다. 근데 지금와서 잘 났다고 동남아국가들을 개무시하는 것은 선진국과 선진시민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발전 할 수록 외국인 노동자는 늘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가 빨리 편견을 버리고 표용적인 마음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을 받아들여야한다.

다행이 ‘완득이’ 같은 영화가 이 문제에대하 대중에게 알려져, 미래는 조금더 희망적이다.

근데이 인종차별주의는 위선된 우월주의에서 온다. 왜 위선적이나면, 우니라가 최고라고 생각하면서도 미국에대한 오묘한 열망과 동경심이 있다. 물론 미국을 욕하고 미국 사고방식과 미국 사람들의 무식한 행동 등을 많이 비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영화, 미국유학, 미국패션, 미국(서양적)미, 등 모두 따라가고 좋아한다. 특히 나는 개인적으로 미국 유학생들에게 불만이 많다. 항상 모여서 애기하는 것이 ‘아 미국은 이렇고 저렇고…미국인은 이래서 안돼…아 역시 미국인이랑은 진정한 친구가 안돼…한국은 이래서 좋은데…아 한국이라면…아 한국이 최고야…아 진짜 미국…짜증나’ 이런 애기를 계속 하는데, 그러면 왜 미국에 왔을까? 미국이 그렇게 싫으면서도 결국 한국이 미국 교육과을 인정하고 동경하니까 결국 미국에서 좋은 대학 나와서 잘 보일려고 왔는데, 결국 미국와서는 계쏙 미국과 미국 사람 욕만하면 미국과 미국사람은 우리나라 유학생들을 좋아하겠나, 우니나라를 존경해주겠나.
내가 미국에 있었을때 한 미국애가 한 말이 있다. “So basically you Koreans just come here, use our school system, use our public facilities, transportations paid by our taxes, then you just go back to your country and don’t do a shit for us?” 기분이 나빴지만 사실이다. 우리나라 유학생들은 미국에서와 실컷 미국 시민 세금으로 낸 도시, 공공시설, 공공버스, 지하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도 결국 대학 졸업하면 한국와서 끝난 것이다. 물론 그게 그다지 나쁜 것은 아니다, 결국 미국도 다양한 사람과 인종을 수용해서 미국인들이 더 문화적으로 글로벌화되고 미국대학의 이름도 더 알려지고 명문도 높아진다. 또한 학비는 국제학생들이 더 많이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유학생들이 미국에게 약간 신세를 졌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미국에서 공부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도 고마운 것이다.
위선적인 우월주의에 가장 큰 문제는 영어다. 우리나라는 영어랑 거의 때어낼 수 없는 관계다. 간판부터 시작해서 거의 모든것이 이제 영어로 쓰인다. 내 친구 Ted도 제기한 문제지만, 그렇게 한글이 좋으면 한글 좀 더 썼으면 좋겠다. 물론 우리나라 대분의 국민이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지만, 너무 영어를 동경하고 집착하는 것 같다.

다섯번째 문제는 통일이다.

아직도 우리나라가 통일이 안된것이 나는 너무 안타깝다. 통일만 되면 인구, 땅, 자원이 두배로 늘어 날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굉장히 힘들 것이다 하지만 힘들어도 우리나라는 한민족, 한나라인 만틈 통일은 거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거의 천년동안 한나라였다가 이제와서 서서히 두나라가 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 우리나라가 북한을 너무 많이 경제적으로 도와줘야되고, 이미 북한은 남한이랑 너무 달라서 통일은 비현실적이고 비효율적이라고, 통일은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나는 우리나라가 그런것을 다 딛고 일어나 더욱도 강하고 위대한 나라가 통일을 통해서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중국이랑 미래에서 경쟁이 가능 할 것 같다.

여러가지 문제를 제기했지만, 내가 그렇다고 한국이 싫다는 것이아니다. 나는 한국을 사랑한다. 우니라나 문화, 음식, 애국심, 예의 등 나쁜점 보다 좋은 점이 훨씬 많다고 생각한다.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으로도 너무나 이미 뛰어나고 앞으로도 훨씬도 많을 것을 이룰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나라라고 생각한다. 거만하지만 정말 50년 내로 우리나라가 전세계 5등 안에 들 것이락 생각한다. 하지만 위에 여러가지 문제를 딛고 넘어사야 진정한 선진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 그리고 서울엔 왜 이렇게 쓰레기통이 없지…무단투기랑 테러위험 때문이라는데…정말 쓰레기 버릴데가 없어…)

Expectations

I expect to graduate college with a good GPA.

I expect to get a job that I would enjoy or at least not hate.

I expect to earn a decent amount of salary, enough to support a family.

I expect to marry and have a family before 35.

I expect myself and my future wife to not be sterile.

I expect my children to be born normal with no deform or disorders.

I expect to me a good husband and father.

I expect to see my grandchildren.

I expect to die old or at least past 80.

I expect perfection, the american dream.

But life is not perfect. What I need to do is stop expecting things to turn out perfectly. Who knows, what I listed above can all happen, some might happen, or all of them could not happen. I would never know.

I feel like I have my entire future planned out as I want to. Most of the thing I want are selfish and idealistic. None of my expectations of life are really geared towards others.

When things don’t turn out the way I want to in the future, I need to realize that this is not my life, but God’s. I keep forgetting God’s plan and God’s vision.

Ah….what’s the point. I write these and think about millions of things, yet I don’t act upon it or try harder to gear my life towards others and God nor do I try to achieve my own selfish expectations in the future.

I need action.

College 101

College 101